한국거래소는 23일 엘티에스(13,500800 -5.59%)의 주권매매 거래를 장종료시까지 정지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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