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4,06025 -0.61%) 강남금융센터는 증권투자의 실전매매기법을 배우고 싶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제3기 증권대학'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증권대학에선 증권투자의 기초부터 전문투자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운영하며 ,이론적인 강의가 아닌 실전매매기법에 중점을 둬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문 투자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증권대학 강사진은 이현규 영업이사와 문기웅 차장, 김승일 과장, 인영원 과장 등이 강사로 참가한다.
수강생 특전으로는 실전매매시 강남금융센터 운용팀 포트폴리오 활용, 수익률대회 우승자의 1:1주식클리닉 서비스, 시황·추천종목 메일링과 SMS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주식계좌개설 고객에 한해 20명을 선별,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2시간씩 10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는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407, EK타워 10층)다.

참가신청은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02-6286-6719~6721,6286-6725)로 접수하면 된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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