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3,01555 +1.86%)은 23일 삼성탈레스와 47억원 규모의 K2 피아식별기 2차사업 양산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9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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