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엠텍(4,660140 -2.92%)은 안드리츠(ANDRITZ)와 42억7900만원 규모의 소수력 발전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도 매출액의 4.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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