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S&C(4,92585 +1.76%)는 264억5200만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 매출액의 18.7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5일이다.

영업 상 기밀 사유로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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