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hina Mobile(0941.HK)의 2014년 ARPU가 67위안에서 61위안으로 하락했다. CEO Li Yue 발언에 따르면 올해 ARPU가 크게 호전될 가능성이 낮아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한 원가절감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