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2,60010 +0.39%)는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인터웍스미디어의 주식 36만주를 19억45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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