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론(3062 +0.66%)은 주동억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소명섭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