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2252 +0.90%)은 SK하이닉스와 19억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연결기준 매출의 5.4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