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주 세화아이엠씨(2,9900 0.00%)가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다만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0% 이상 오른 수준에서 형성됐다.

19일 오전 9시2분 현재 세화아이엠씨는 시초가보다 500원(3.04%) 내린 1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화아이엠씨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6300원보다 11.04% 뛴 1만8100원에 형성됐다.

1999년 설립된 세화아이엠씨는 타이어금형 및 제조설비 등 특수목적용 기계를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해 1819억원의 매출액, 135억원의 당기순이익, 1270원의 주당순이익을 각각 기록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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