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 증시가 급등으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74.45포인트(2.13%) 급등한 3577.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A주는 78.20포인트(2.13%) 뛴 3749.12를, 상하이B주는 2.15포인트(0.71%) 오른 304.12를 각각 기록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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