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54,7001,300 -2.32%)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18일 치과의료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 오스템임플란트(가칭)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존속회사 오스템홀딩스(가칭)는 투자 및 IT사업 부문을 영위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1일이고, 분할비율은 오스템홀딩스 0.4245 대 오스템임플란트 0.5754다. 분할회사 오스템임플란트는 재상장할 예정이며, 분할 신주는 오는 9월7일 상장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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