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은 에코프로(38,500500 +1.32%) 주식 17만5591주(지분 1.19%)를 장내에서 처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7.01%로 줄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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