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더블유(23,300150 -0.64%)는 18일 제조원가 경쟁력 확보 및 대규모 생산능력 증대를 위해 베트남 하남성 소재 동반공단 1지구 내에 공장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를 위해 2017년까지 약 118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자금은 자사주 활용, 국내 및 베트남 금융권 차입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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