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9,31080 +0.87%)가 신작 효과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NEW는 전날보다 550원(2.35%) 상승한 2만3950원에 거래됐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에도 오는 25일 개봉하는 신작 '스물'은 흥행호조가 기대된다"며 "영화 한 편의 흥행 여부로 회사 기본여건(펀더멘털)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스물이 흥행할 경우 펀더멘털 회복의 촉매로 역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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