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47,7003,200 -6.29%)가 면세점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날보다 2800원(4.88%) 상승한 6만200원에 거래됐다.

고봉종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대전내 시장점유율을 약 50% 차지하고 있는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는 대전 1위 백화점이라며 갤러리아는 명품·고품격 백화점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라며 "제주 면세점은 신성장 동력으로 2014년 면세점 순매출액 336억원, 영업이익 1억3000만원으로 사업 첫해부터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제주면세점 예상 순매출액 635억원, 영업이익 47억원으로 고 연구원은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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