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티에스(13,700250 +1.86%)는 18일 내부결산 시점에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엘티에스는 감사보고서에서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한국거래소는 엘티에스의 매매를 이날 오전 9시30분까지 정지키로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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