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61615 +2.50%)은 17일 감사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해 영업손실이 57억4700만원에서 67억500만원으로 적자폭이 커졌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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