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6,900340 -4.70%)는 17일 사외이사였던 현경식씨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퇴임했다고 밝혔다. 현씨의 임기는 2016년 3월21일까지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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