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1,3955 +0.36%)의 2대 주주인 세광 대표이사 손명완씨는 동원금속 주식 29만주(1.00%)를 추가 취득해 보유 주식이 307만주(10.50%)로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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