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62816 -2.48%)는 16일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9억4697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508억3365만원으로 전년대비 16.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7억1931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이와함께 가희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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