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에너지(9,830330 +3.47%)는 16일 자회사인 에코에너지주식회사와 수도권매립지 매립가스 자원화사업 황산화물 전처리시설 추가 설치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200억원으로, 최근 매출액대비 4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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