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159,5000 0.00%)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23분 현재 CJ는 전 거래일보다 4000원(2.48%) 상승한 16만5500원에 거래됐다.

이틀째 오름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19만3000원)까지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신고가와 격차는 약 14%.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푸드빌, CJ올리브네트웍스, CJ건설 등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도 개선, 연결 기준 매출액 20조4852억원, 영업이익은 1조138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주가는 신고가를 경신해 20만원대에 안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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