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14,650150 +1.03%)이 실적 회복 기대감에 닷새째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19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1.84%) 상승한 3만8700원에 거래됐다.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까지는 비용 부담이 이어지고 수익성 개선폭이 미미하겠으나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며 "올해 별도 매출액은 1조2726억원으로 전년대비 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75억원으로 30.4%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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