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6일 제일기획(19,050300 +1.60%)에 대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6931억원, 영업이익은 24.1% 늘어난 262억원 이어 2분기에는 사상 최대 수준인 매출 8447억원(24.4% 증가), 영업이익은 582억원(33.2%)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분기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6 광고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

또 홍 연구원은 "국내에서는 통신3사의 마케팅 증가가 판매촉진비보다 광고비용으로 증가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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