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은 13일 포스코(349,5005,500 -1.55%)의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제2-1-3호의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박병원 한국경영자총연합회(경총) 회장이 상장회사를 포함, 3개 기관에서 이사나 감사, 집행임원을 겸직하는 경우 충실한 경영감시 업무 수행이 가능할지에 관해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

트러스톤의 의결권 있는 주식 수는 11만6110주(지분 0.13%)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