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투자개발(5,0300 0.00%)은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부동산 매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안을 상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추가되는 사업목적은 부동산 매매업, 경영컨설팅, 신용카드 매출채권 매입 매도, 신용카드 매출채권 매입 매도 대행업, 복합금융상품 개발 및 경영업 등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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