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224,5001,500 -0.66%)은 "SKB와 합병 추진에 대해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SKB의 기업지배구조 개편 관련 사항은 시너지 제고 차원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13일 공시했다.

또 유성방송업체 씨앤앰 인수 추진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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