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네트웍스(6,830110 -1.59%)는 신한금융투자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3월12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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