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4,70525 +0.53%)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장비 임대 및 운영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정관 일부 변경안을 주주총회에서 결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총은 오는 30일 경기도 원익빌딩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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