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8,37060 -0.71%)은 588억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송선에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3월 말부터 2017년 5월 말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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