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에스엠(8,05060 +0.75%)이 성장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 중이다.

1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신진에스엠은 전날보다 300원(1.49%)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혜민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신진에스엠은 2014년 하반기부터 250T급 대형 플레이트 시장 진입과 함께 기계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기계 판매 효과만을 볼 경우 기계를 추가로 10대 판매할 경우 영업이익은 75억원 늘어나고, 추가 20대를 판매하면 150억원 증대가 가능하다"고 밀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최대 20대까지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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