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3일 베이직하우스(6,82080 +1.19%)에 대해 중국 부문의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국내 부문의 실적 부진은 계속될 전망"이라며 "1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 19.5%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진한 국내와 달리 중국 부문의 실적 개선세는 계속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박 연구원은 "1분기 중국 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 15.2% 늘어날 것"이라며 "지난달 매출 성장률은 20% 수준을 나타내 중국 부문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