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4,88035 +0.72%)은 디큐브백화점의 토지 및 건물을 제이알제17호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650억원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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