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아시아홀딩스(5286 -1.12%)는 임우택 씨가 회사를 상대로 신주발행금지가처분(서울중앙지방법원 2015카합80232) 신청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스타아시아홀딩스는 현재 무액면 보통주 625만주의 신주발행을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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