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1,21575 -5.81%)는 12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9억원을 기록해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4% 감소한 831억원, 순손실은 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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