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오는 18일 대치센트레빌지점(지점장 장무일)에서 투자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국내시장 전망과 후강퉁 이후 중국시장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분석부 이선엽 연구위원과 대치센트레빌지점 김성용 PB가 1,2부로 나눠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점 대표번호(☎ 02-554-2878)로 문의 가능하고, 증권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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