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인큐브(3,91050 +1.30%)는 12일 공인인증서비스업체인 한국정보인증의 보유주식 중 71만8000주를 약 39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이후 보유주식은 100만주((3.71%)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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