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13,200250 +1.93%)은 12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4% 성장한 671억원을 달성한 반면 순손실은 149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