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22~24㎡ 403실
수익률 6% 확정보장제 적용

롯데건설은 아파트 51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 급으로 조성되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내에 지을 첫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지상 38층 3개 동으로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주상복합단지로서 아파트(레이동)와 오피스텔(시티동)이 구분돼 생활 독립성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파트와 함께 단지로 구성되기 때문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계약금 750만원에 중도금 50%까지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된다. 연 수익률 6% 확정보장제를 2년간 적용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의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24㎡ 크기의 소형 면적이지만 실외기와 보일러실 공간을 없애 다른 오피스텔보다 실사용 면적이 넓은 게 특징이다. 세탁기 빌트인냉장냉동고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창호는 이중 새시로 적용하고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한다. 실내에 그린, 블루, 옐로우 등 3가지 포인트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주변에 강남대, 단국대, 아주대, 명지대, 경희대 등 대학교와 삼성전자 등 기업이 들어서 있어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왕십리역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있어 입지여건에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근처에 마련돼 있다. <분양 문의:(031)283-6868>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