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이 올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플렉스컴은 4.55% 오른 7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15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4.9% 늘어난 4000억원, 영업이익은 180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렉스컴은 지난해 영업손실은 473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2761억원으로 48.2% 감소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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