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명과학(4,42555 +1.26%)이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12일 오전 9시22분 현재 슈넬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47원(5.95%) 내린 74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슈넬생명과학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일 이후 2일간 20% 이상 주가가 상승하고 투자 경고 종목 지정전일 종가보다 높을 경우 1외에 한해 매매거래 정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매도 상위에는 키움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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