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269,0002,000 +0.75%)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삼성화재는 전 거래일대비 5500원(2.25%) 오른 24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현재 삼성화재는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 물량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매수상위에는 C.L.S.A와 모건스탠리, UBS, 제이피모건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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