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3,38015 -0.44%)이 지난해 4분기 적자지속 소식에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10분 현재 태평양물산은 전날보다 200원(2.72%) 내린 7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 줄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또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4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