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8,82060 +0.68%)가 지난해 실적 개선 소식에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12일 9시 현재 화승인더는 전날 대비 14.04% 오른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승인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0억9600만원으로 전년보다 76.2% 증가했다고 전날 장 마감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985억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0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5억82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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