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27,050150 -0.55%)는 12일 공시를 통해 계열회사 KT렌탈의 보유지분 569만8768주를 약 772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통신사업 경쟁력 제고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5월 31일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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