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2,4001,300 +4.18%)은 140만주에 해당하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3.54%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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