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270,5001,000 +0.37%)가 외국계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장중 6%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18분 현재 삼성화재는 전날 대비 5.95% 내린 2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유비에스 노무라 C.L.S.A 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가 이름을 올리며 12만여주에 육박하는 매도 물량이 집중되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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