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7,52010 +0.13%)가 시멘트 업계 구조조정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11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성신양회는 전날보다 600원(4.86%)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성신양회에 대해 "시멘트 업계 장기 구조조정에 따른 과점화로 실적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신규 분양 및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물량 급증으로 시멘트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신규 추천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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