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정보통신(23,600600 -2.48%)이 삼성페이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50분 현재 나이스정보통신은 전날보다 450원(1.72%) 상승한 2만6600원에 거래됐다.

서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이날 "올해 삼성페이의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나이스정보통신의 사업영역이 오프라인에서 모바일결제 영역까지 확장될 것"이라며 "삼성페이의 결제 통합 모듈을 구축해왔고, 강력한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으로 다양한 결제 플렛폼과 오프라인 연계서비스 구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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